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10월 29일 중원구청서 개최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1 09: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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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기업 참여해 57명 채용 예정…1대1 현장 면접 진행
▲ 고용과-성남시 10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홍보포스터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 토목설계, 조리, 버스운전 등 다양한 직종에서 총 57명을 모집한다. 구직자들은 희망 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현대에쓰앤에쓰(생산) △덕양엔지니어링(토목설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조리) △㈜카스코리아(계측) △㈜케어마스터(객실관리) △㈜삼구아이앤씨(생산) △쿠팡풀필먼트서비스(상품검수·포장) △㈜파리크라상(생산) △분당마을버스(버스운전) △㈜대원버스(버스운전)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사 당일 방문하면 원하는 기업의 채용 부스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국민연금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일자리센터 또는 성남시일자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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