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1 09:31: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관계자로부터 현안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남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활동에 펼쳤다.   

 

복지건설위원회는 20일 복지 및 재난 안전 분야 주요 소관 시설인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과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곳을 방문,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활동에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8명과 전문위원, 관계 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각 시설 사업 및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먼저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상습 침수지역 해소를 위한 저류조 및 방재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보건의료 취약계층 대상 만성질환 관리, 건강생활 실천, 재활 보건 사업 등 주요 보건·복지 서비스의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김영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