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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 교육 진행 모습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상록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 22곳의 5~7세 어린이 6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식생활 안전 뮤지컬 ‘벨과 야수의 건강밥상’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편식 예방,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식중독 예방 등 건강한 식생활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몸에 좋은 음식 구분하기와 OX 퀴즈 등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했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위생 교육을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식생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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