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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NFC 솔루션 전문 기업 엠포플러스㈜가 지난 2월, 하나의 RFID 리더기로 최대 세 개 대역의 주파수를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다중대역 무선주파수 인식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존 산업현장에서는 용도에 따라 다수의 주파수를 활용하기 위해 각각의 주파수에 대응하는 개별적인 리더기를 구비 및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그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등록한 ‘다중대역 무선주파수 인식 장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리더기를 사용할 경우 하나의 리더기만으로 최대 세 개 대역의 주파수까지 인식을 할 수 있어 산업현장에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엠포플러스㈜의 관계자는 “최근 자체 개발하여 출시한 EPR-210 센스탭 리더기에 이어 이번 특허 기술을 도입한 신규 리더기를 개발 중에 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하여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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