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 따뜻한 나눔 실천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1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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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이웃과 온정 나눠
▲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위원장 박종희)에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후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지역, 계층,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온 국민운동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박종희 한국자유총연맹 선부1동 위원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함께해 주신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님,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 주신 위원장님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고추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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