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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알리와 딩고 |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알리’와 ‘딩고’는 알리다고가 지향하는 신속한 소통, 정확한 데이터 분석, 체계적인 마케팅 운영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는 병원 마케팅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알리’는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는 전략형 캐릭터로, 다양한 광고 채널과 협력사를 연결하는 운영 방식을 상징한다. ‘딩고’는 데이터 분석과 성과 정리를 담당하는 분석형 캐릭터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 수립 역량을 의미한다.
이번 캐릭터는 저작권 등록을 완료한 독립적인 브랜드 자산이다. ‘알리’와 ‘딩고’는 각각 저작권 등록번호 제 C-2026-004385호, 제 C-2026-004386호로 등록됐으며, 회사 측은 향후 무단 사용 방지 및 브랜드 보호를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알리다고 전형진 대표는 “‘알리’와 ‘딩고’는 단순 마스코트가 아닌, 자사의 마케팅 서비스 구조와 역할을 설명하는 브랜드 요소”라며 “저작권 등록을 통해 캐릭터의 고유성을 확보하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에 활용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알리다고는 통합 리포트 및 데이터 관리 브랜드 ‘모두보고’의 론칭을 준비 중이다. ‘모두보고’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다양한 광고 채널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리포트 시스템으로,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시각화 콘텐츠 및 보고서 디자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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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다고컨설팅 로고 |
알리다고 전형진 대표는 “병원 마케팅은 단순 광고 집행이 아닌 진료과목별 특성과 지역 경쟁 구조를 반영한 전략 설계가 핵심”이라며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맞춤형 광고 전략을 제안하는 컨설팅 중심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마케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모두보고’를 통해 광고 성과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캐릭터 기반 콘텐츠와 브랜드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알리다고는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확장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병·의원 마케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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