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크루즈 ‘프린세스 마제스틱’·‘셀러브리티 이쿼녹스’호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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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 (사진=한진트래블) |
한진트래블이 남미 대륙의 주요 관광지와 크루즈 선박을 결합한 ‘남미 크루즈’ 여행 상품군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장거리 육로 이동의 비중을 조절하고 선상 숙박을 활용해 장거리 여행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업의 주력 상품은 ‘우유니 사막 30일’ 일정이다. 해당 상품은 육로 관광과 해상 이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프린세스 크루즈 선사의 14만 톤급 선박 ‘마제스틱 프린세스(Majestic Princess)’호를 이용한다. 해당 선박은 대형 수영장과 전용 레스토랑 등 상업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급 기종이다.
주요 육로 일정에는 이과수 폭포와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페루의 마추픽추와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등 고산 지대 명소 방문도 병행된다. 이 외에 잉카 문명 유적지인 쿠스코와 볼리비아 라파즈의 ‘달의 계곡’ 탐방도 일정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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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과수 폭포 전경. (사진=한진트래블) |
함께 출시된 또 다른 선박은 셀러브리티 선사의 ‘이쿼녹스(Equinox)’호다. 12만 톤급 규모의 프리미엄 크루즈인 이쿼녹스호는 실내외 풀장과 스파, 공연장 등 편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선체 상부에 천연잔디 광장을 조성하여 일반적인 선박과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이쿼녹스호를 이용하는 ‘남미 크루즈 26일’ 상품은 이과수와 마추픽추 등 핵심 거점 외에도 남미 최남단의 마젤란 해협을 항해하는 경로로 구성됐다. 또한 우루과이의 해안 도시인 푼타 델 에스테를 기항지에 추가하여 남미 남동부 지역의 탐방 범위를 넓혔다.
한진트래블 크루즈그룹 신지연 매니저는 “남미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렬한 정열이 요동치는 곳”이라며,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줄 프리미엄 크루즈의 부대시설을 누리며,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게 남미의 위대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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