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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학습 모습 |
[창녕=최성일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박해정)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2024년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관내 중학생 52명을 포함해, 인솔교사, 평통관계자 등 65여 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은 한반도통일미래센터를 방문하고, 둘째 날은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추진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창녕군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분단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국가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매년 통일현장 체험학습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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