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4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문경시를 방문해 수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번 수해복구 작업에는 본청 부서에서 1명씩 지원을 받아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문경시에서 피해가 컸던 산북면 종곡리 토사를 제거했다.
복구활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뉴스와 기사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상황을 보고 들었지만, 막상 현장은 더욱더 처참하여 마음이 무겁다.”라며 “우리 시 공무원들의 작은 도움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