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1000명 선착순 제공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2020~2023 연천방문의 해를 맞아 대표적인 지질ㆍ생태 관광프로그램인 ‘지오 카약(GEO KAYAK)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선보인다.
8일 군에 따르면 카약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6월19일까지 임진강 주상절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연천군 지역은 지난 2019년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20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유네스코 2관왕 지역이다.
총 10회에 걸쳐 매주 주말 운영되는 카약 체험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에서 지질해설을 들으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천군민과 연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총 100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은 온라인 구글 예약 링크로 접수되며, 네이버 블로그 연천 카약 탐험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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