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소장은 이날 오전 연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연천군수 출마를 선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출마는 단순한 정치적 행보가 아니라 군민 한 분 한 분 삶을 진심으로 돌보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약속"이라며 "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연천군 행정을 목표로 삼아 경제적 역량을 총 동원해 연천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민자 유치 개발 추진과 장사시설 민자 유치 ▲전곡읍 워터파크와 재생 프로젝트 시행 ▲군 관련 육군 부사관학교 설립 및 밀리터리 페스티벌 확대 시행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현재 의료원 병원급으로 격상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교수는 “위기가 곧 기회임을 확신하고 연천군의 새로운 미래는 군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저는 ‘군민(of the people), 참여(by the people), 혜택(for the people)’의 원칙 아래, 투명하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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