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석 회장은 지난 2023년에도 쌍백면 복지회관 내 목욕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목욕 쿠폰 325매(100만 원 상당)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금석 회장은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관내 34개 경로당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