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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코리아디에이치는 최근 국내 농·수·축 특산물 플랫폼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을 갖춘 스마트팜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 축사 등에 IoT, 빅데이터·인공지능,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하여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원격, 자동으로 적정하게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대호코리아디에이치는 이번 스마트팜 협력을 통해 스마트농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첨단 스마트팜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대호코리아디에이치 관계자는 “농·수·축산물 중심의 플랫폼과 함께 스마트팜 개발에 나서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방식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보다 긴밀한 협의를 통해 스마트팜 협력 과제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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