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세대의 활발한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차세대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함은 물론 지역 사회공헌활동 증진을 위한 직장인 협력 연대 모임으로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내 45세 이하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청년새마을연대 정규현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힘찬 도약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으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및 줍깅 활동 등 생활환경 사업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기술재능 봉사활동을 통한 공동체 운동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의 추진 동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진식 회장은 “기관과의 연대협력을 통해 앞으로 청년세대가 주축이 되어 활발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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