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박병상 기자] 경북 군위군 대북리 900번지에 소재한 위천변 하천에는 최근 인근 공사장에서 나온 폐기물과 암석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2차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지만 군위군의 환경관리에 대한 무감각한 행정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곳은 암석과 성분을 알 수 없는 폐기물 덩어리가 토사와 함께 보관되어 있고 군위군은 이러한 폐기물과 암석이 위천변 하천에 방치된 것을 알고서 폐기물 등을 버린 공사업체에 통보하여 천막으로 덮어 일시적 방편으로 처리하고 있어 논란의 소지가 되고 있다.

또한 페기물 잔해 등을 일부 걷어내어 처리하면서 바닥에는 성분이 불명확한 폐기물이 그대로 남아있어 우기에 하천변으로 흘러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곳은 인근 공사 업체에서 보관하였고 하천변으로 흘러 내려간 폐기물 덩어리와 암석은 일부 걷어내어 처리 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군에서는 폐기물과 암석이 불법 보관되어 하천으로 유입되어서 2차 환경오염이 되는 것을 인지하고도 제대로 된 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 업체에 봐주기 행정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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