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전 마을과 들녘을 다니며, 곳곳에 흩어져 있는 농약 빈 병과 폐비닐봉지를 수거했다.
박오용 회장은“폐농약과 폐비닐봉지는 농가에서 자체 처리하기가 어렵고 대부분 무단으로 소각되거나 방치되고 있어, 이는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며 “우리 회원분들이 솔선수범해 수거한 덕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야로면 농촌지도자회는 농촌환경정화 활동으로 2023년도에 800kg 정도 수거 실적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400kg 정도 폐농약 빈 병, 비닐을 수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