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행한 ‘청소년동아리ㆍ자치조직의 날’은 동구의 청소년동아리와 자치조직 9개 팀, 총 90여 명이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가상공간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베스트드레서, 이모티콘 퀴즈,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했다.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한 이번 ‘청소년동아리ㆍ자치조직의 날’은 언택트 시대에 대비한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청소년활동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참여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윤승준 청소년운영위원은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다양한 타 동아리ㆍ자치조직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올해 안에 청소년동아리와 자치조직이 대면으로 만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동아리ㆍ자치조직의 날’을 비롯한 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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