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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박탈출 체험.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가 ‘민방위 교육 인정 안전체험관’으로 지정되어 지난 3~5일 3일간 자율참여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민방위교육 인정 안전체험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기존 지역내 정식 민방위교육 장소는 성동구청 3층 대강당이었으나 이제는 민방위 대원들이 다양한 선택지에서 개인 여건에 맞게 일정을 골라 들을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교육이 가능해졌다.
자율참여형 민방위 교육은 2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응급처치 ▲지진 및 선박탈출 체험 ▲동영상 교육 등 연차별 기본교육 시간 만큼 안전체험관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당해년도 민방위 교육 이수로 인정 받는 제도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민방위 대원의 실전 체험 기회 확대 및 교육 선택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성동구 민방위대의 질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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