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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1회 중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중랑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최경보)가 오는 2월5일까지 8일간 제281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중랑구의회 임기 마지막 해에 열리는 2026년 첫 회기로, 한 해 구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를 점검한다.
구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임기 말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기조를 분명히 하고, 구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나갈 계획이다.
지난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조례안과 기타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이후 2월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친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최경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구민의 복리 증진과 중랑 발전을 위해 끝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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