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화, 록 사운드 담은 ‘Asymptote’ 발매…전곡 프로듀싱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15 13: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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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동화가 10월15일 낮 12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싱글 ‘Asymptote’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BLUR’와 수록곡 ‘Edge of Blue’ 등 2곡이 담겼으며, 양동화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꿈과 목표를 좇는 과정에서 청춘이 마주하는 감정을 ‘Dreams always run faster than I do’라는 문장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BLUR’는 일렉기타 리프와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강도를 높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빈티지한 질감의 사운드 위에 양동화의 보컬을 더해 감정선을 전개한다. ‘Edge of Blue’는 청춘과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타이틀곡과 다른 분위기로 표현했다.

양동화는 2024년 얼터너티브 R&B 기반의 첫 싱글 ‘Blackout’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Starlight Boys’를 거쳐 다국적 보이그룹 POLARIX 멤버로 활동했다.

첫 싱글과 달리 록 사운드를 앞세운 ‘Asymptote’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멜론 등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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