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2023년 국민연금 아카데미에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협약을 통해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과 홍보, 수급자 모임 등을 지원한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국민연금을 받으시는 주민분들이 안정된 노후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아카데미’는 은퇴 노인의 성공적이고 안정된 노후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연금 수급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총 32회 진행되며 현재 참여자 30명을 모집 중이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슬기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각종 건강강좌를 비롯해 원예 테라피, 재무 교육, 지역탐방, 나들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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