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2023년 국민연금 아카데미에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협약을 통해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과 홍보, 수급자 모임 등을 지원한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국민연금을 받으시는 주민분들이 안정된 노후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아카데미’는 은퇴 노인의 성공적이고 안정된 노후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연금 수급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총 32회 진행되며 현재 참여자 30명을 모집 중이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슬기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각종 건강강좌를 비롯해 원예 테라피, 재무 교육, 지역탐방, 나들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백운동원림’ 명소 탐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9/p1160278791169291_6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