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계양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체험처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지역 내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체험처와 연계하여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가든 디자이너 등 총 32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역 내 13개 중학교뿐 아니라 3개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체험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직업인 멘토 특강, 동아리 진로체험, 진로 스탠다드, 공공기관 탐방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양성교육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진로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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