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지역문화 발전 방향’ 모색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9-02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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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원과 간담회 통해 의회와 문화원 간 소통 강화

 미추홀구의회와 학산문화원간 간담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의회가 1일 학산문화원(원장 정형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 현안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김진구 의장과 정현숙 학산문화원 부원장, 박성희 사무국장이 참석, 의회와 문화원 간 소통 및 교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방안, 하반기 문화원 운영 및 사업 관련 사항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김진구 의장은 “미추홀구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학산문화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이 발전하기 위해서 미추홀구와 의회, 학산문화원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회도 학산문화원이 지역의 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원 및 관련 부서와 꾸준히 협의하고 미추홀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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