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동구 토요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주제로 운영되는 진로탐색 활동으로 학생들이 여러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월 프로그램은‘라탄공예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진로 탐색으로 운영된다. 체험은 3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라탄공예가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월 2일~2월 27일까지 인천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 토요진로체험을 통해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는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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