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사진 가운데)가 24일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해진수산, ㈜해진식품과 투자협약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24일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해진수산, ㈜해진식품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해진수산은 332억 원을 투자해 영암군 삼호읍에 마른김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8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해진식품도 같은 지역에 202억 원을 투자해 조미김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6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인·허가 신속 처리, 기반시설 확충 등 행정 지원으로 이번 협약을 뒷받침하고, 지역·기업 상생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투자협약에는 두 기업의 임한택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윤재광 영암군부군수 등이 함께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