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별로 최대 20개 개설
다양한 프로그램에 큰 호응
12일 산청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읍·면 평생교육강좌를 지난 1월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올해부터 전면 대면으로 실시하고 있는 평생교육강좌는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대비해 2배 가까이 활성화되면서 1500여 명이 수강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됐다.
또 개설 강좌도 100여 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각 읍·면별로 최대 20여 개의 강좌가 개설됐으며 복지회관, 주민자치센터 등 소재지권 시설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여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청읍 바이올린, 생초면 디저트교실, 시천면 시니어드론, 신안면 마술 취미반 등 새로운 강좌들이 추가되면서 다채로운 배움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 수강생은 “귀촌한지 얼마 안됐는데 산청에도 도시 지역과 다름없이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다”며 “도시에 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