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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가운데)와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이사(오른쪽),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콜마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한국콜마는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37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이사,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의 장학금을 후원했으며, 화장품 업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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