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버스정류장 한파 대비 시설물에 대한 증설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구가 신규로 설치한 시설물은 온열의자 20곳, 스마트쉘터(대피소) 3곳, 추위녹이소 23곳으로 총 46곳다.
이에 현재 구에는 버스정류장 총 370곳 중 이 온열의자 등 한파 대비 시설물이 갖춰진 곳은 총 191곳다.
설치 대상지는 정류장별 승하차 인원, 지표면온도, 복지시설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전체 버스정류장에 한파 대비 시설물을 설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통 정책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