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빅데이터경영과, ㈜이씨마이너와 가족회사 협정식 체결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09 17: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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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예술과학대 빅데이터경영과, ㈜이씨마이너와 가족회사 협정식 체결.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일, 빅데이터경영 분야 창의적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솔루션 업체인 주식회사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과 “상호협력·교류 협약식”를 체결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성식 총장, 권양구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주요 교직원과 산업체 인사가 참석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빅데이터경영과는 경영, 빅데이터 분야 교육 및 연구발전을 위해 주식회사 이씨마이너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후원받는 등 우리 대학이 세계 일류 대학으로의 진입과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4차 산업시대에 우수한 인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영, 빅데이터 분야의 다양한 산업체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등 산학협력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주식회사 이씨마이너는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였으며, 여러 산업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포스코, 서부 발전, 건설기술연구원, 한화솔루션, 한화케미칼,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국방부, 한국전력연구원 등 제조, 공공, 국방, 금융 산업 등에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하였고, 특히 포스코 스마트공장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바 있다.

 

이종화 부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특정 학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학과. 교육 분야에 활용되어 창의적 인재 양성 및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식 총장은 ‘우리대학이 이씨마이너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체와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함에 따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빅데이터경영과가 최고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체계가 단단히 구축될 것이고 대학 차원에서도 산학 공동 기술 개발 및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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