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브랜드 총출동, ‘베베핀’ 공연 등 주말 가족 나들이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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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입구는 이른 아침부터 유모차와 카시트를 비교하려는 예비 부모들과 자녀 교육 정보를 얻으려는 육아 부모들의 발길로 활기를 띠었다. 충청 코베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육아 전문가의 강연과 베베핀 해피콘서트 등 ‘육아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에는 ▲오이스터 ▲시크 ▲다이치 ▲베베루나 ▲우이동금손 ▲타이니러브 ▲포그내 ▲모윰 ▲밤부베베 ▲맘큐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그린핑거 ▲닥터브로너스 ▲드시모네 ▲말랑하니 ▲잼먹 등 국내외 인기 육아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프리미엄 육아 라인업을 이루었다. 관람객들은 온라인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카시트의 승차감이나 유모차 핸들링 등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꼼꼼히 비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연계된 유익한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청주시여울림센터의 공동육아 체험과 청주시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의 ‘부모 마음돌봄’ 상담 등 부모의 심리적 건강을 돕는 부스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또한 청주흥덕경찰서가 운영하는 실종아동 예방 사전등록도 진행되고 있다.
행사 첫날인 오늘 ‘모성보호제도’ 특강을 시작으로 내일 27일, 황금밸런스 시간 설계법 강연이 이어진다. 다가오는 주말 이틀간, 아이들의 슈퍼스타 ‘베베핀’ 싱어롱쇼가 예정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방문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는 선착순 100명에게 물티슈를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와 차기 행사 사전 등록 시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뽑기, 참관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평일 주차권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중부권 부모님들이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얻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되어 많은 발 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청 코베는 3월 29일(일)까지 진행되며, 입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에 무료입장 신청을 못했더라도 현장에 방문하면 간단한 절차를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 브랜드, 이벤트 내용 등의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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