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묘산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하천정화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13 1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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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환경정비활동 실시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묘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조만수) 및 부녀회(회장 박소원)는 13일 묘산면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설맞이 깨끗한 묘산면을 가꾸기 위해 해마다 실천하는 행사이며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깨끗한 묘산면을 가꾸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들이 합심하여 정화활동에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여줬다. 묘산천 주변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 약 200kg을 수거했다.

하재국 부면장은 “이번 하천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하천사랑운동으로 확산.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만수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설맞이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고향에 오시는 분들에게 깨끗한 묘산면을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묘산면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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