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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는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실시하는 사업이며, 해당 사업을 통해 합천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846명에게 13만원 상당의 통합문화이용권 전용카드를 제공한다.
그러나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자이고, 농촌지역 특성상 문화, 관광, 체육 관련 업종 가맹점 부족하여 이용활성화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실적인 활성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고, 실제로 문화누리카드 발급 홍보, 배달서비스 제공, 가맹점 확대, 지역축제 행사 시 적극사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변종철 문화예술과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누리카드 발급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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