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금천구-항저우시 푸양구 우호협력 간담회’에서 유성훈 구청장(오른쪽)과 니마오강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금천구-중국 항저우시 푸양구 우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논의하고, 구와 푸양구 상호간 공공외교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푸양구 실무진의 디지털산업단지 G밸리 시찰을 계기로 금천구 중소기업이 해외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간담회에는 푸양구 니마오강 단장(푸양구 구정부 판공실 부주임)과 천슈 경제기술개발구 상업2국 국장, 천정 상업투자 및 산업발전위원회 국장, 왕종후이 상관향 인민정부 상위위원 부향장 등이 참석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청-푸양구 실무진 접견 자리에서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인 G밸리의 ▲발전과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션 ▲IT ▲지식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유 구청장은 “앞으로도 금천구가 항저우시 푸양구와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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