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상활실 꾸려 구민 불편 해소
![]() |
| ▲ (사진=금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30일~8월1일 3일간 종량제봉투, 음식물, 재활용품등 모든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의 여름휴가에 따른 조치다.
주민들은 8월2일 오후 6시 이후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구는 휴가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직영 환경공무관 기동반을 편성해 긴급 수거가 필요한 상황과 생활 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최기찬 구청장은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지켜주시는 작은 실천이 더욱 쾌적한 금천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