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약자와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격려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의회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랑과 온정을 가득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영애원(영암읍)과 소정원(삼호읍)을 차례로 방문한 군의회는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고충과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의정활동의 폭을 넓혀갔다.
한편, 영암군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