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여름 행락질서 종합대책 보고회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6-27 17: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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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박병상 기자] 경북 성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한교 부군수 주재로 행락 유관부서 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행락질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성주군은 청정하천을 보존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행락지를 조성하고자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51일간 행락질서 확립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도 행락질서 종합대책 보고를 시작으로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 관계부서별 개선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성주군은  대표 행락지인 수륜·가천·금수면에는 공무원, 행락질서안내요원, 물놀이안전지킴이를 배치하여 하천 구역내 취사·야영행위 금지,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주차 안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행락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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