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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공예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지난 3개월 동안 한지의 역사와 제작과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열정을 담은 작품을 완성해 적중문화활력센터 앞마당에 선보였다.
서문병관 적중면장은 “한지공예 수업을 통해 많은분들이 한지공예의 매력을 느끼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지공예 수업은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의 ‘2024년 함께하는 마을 예체능 & 주민활력교실’ 프로그램 중 하나로 6월 한 달 간 농번기로 인한 휴강 후 7월 첫째주 화요일에 2차 수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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