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투어는 관광객 6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하여 운영하였으며, 농촌관광해설사 교육을 수료한 전문 해설사가 같이 동행하여 해설을 진행하였다.
관광객들은 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함양 상림공원에 도착하여 숲을 산책하고 맨발걷기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힌 후 마천으로 이동하여 지리산흑돼지바베큐를 맛보았다.
2일차에는 함양군을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인 서암정사를 거닐고,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을 탑승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등 오감을 만족시키며 함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농촌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함양 홍보와 관광 해설을 같이 진행함으로써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라며 “농뚜레일 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