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등 추진
오는 15일부터 사업현장 점검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활기차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3년 도시경관사업’의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을 15일부터 6월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경관개선사업 4곳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사업 4곳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1곳 ▲간판개선사업 1곳(행정안전부 기금지원)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3곳 등 총 5개 분야 13곳이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은 성별, 연령, 신체상태, 문화적 배경 등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구나 시설 등을 설계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라고도 불린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방보조금 및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기금사업에 대해 예산의 집행 적정성 여부, 사업 추진 공정을 확인하고, 사업 시행 과정에서의 문제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세심히 현장을 살피어 보다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점검 대상 사업 중 시ㆍ군 자체 점검 결과 추진이 미진하거나 주민과 지역 현안의 관심이 높은 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필요성ㆍ효과성ㆍ예산 운용 등을 객관적으로 검토해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도시경관사업 분야 전반에 대해 관리체계까지 재정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