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조동탁 서울 강동구의회 의장(천호2동)이 최근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열린 ‘제44회 강동구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는 구청 한마음 봉사의 날 의약품 전달, 노인 종합 복지관 상비의약품 제공, 모범 청소년 장학금 수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 의장은 “최일선에서 구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여 주신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강동구의회도 2023년 계묘년 새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구민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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