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밟기 타임등 참여 프로도

[안산=송윤근 기자] 9월의 마지막 주말, 서해의 바다, 숲, 갯벌 등 천혜의 푸른 자연을 담은 대부도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경기 안산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안산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3년에 이어 ▲2024 안산 마라톤 대회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등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5000평 규모의 행사장을 공연ㆍ체험과 직거래 장터의 장소 이원화로 포도 재배 농가의 참여와 대부 포도 및 안산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8일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대부포도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부포도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축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 및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포도 활용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대부포도 밟기 댄스타임’은 온몸으로 즐기는 대부포도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전문 MC의 진행과 함께 현장 선착순 접수를 통해 매일 2회씩 무료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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