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연구등 다양한 분야 활용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며 공공데이터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정보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자료를 말한다.
군은 인구, 문화, 교통, 복지 등 생활 밀착형 데이터를 꾸준히 개방해 주민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개방된 주요 데이터는 ▲인구 현황 ▲마을회관ㆍ경로당ㆍ문화재 위치 ▲관광지ㆍ문화시설 정보 등이 있으며, 군민 생활과 창업, 연구,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는 단순한 행정 정보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데이터를 지속 발굴ㆍ개방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군을 검색하거나 군청 홈페이지내 연천군 공공데이터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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