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왕린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 과제 선정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26 16: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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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문헌정보학과 왕린 교수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왕린 교수의 연구 과제가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핵심 연구(유형 B)’ 과제에 선정됐다.

 

26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개인이 일상 속에서 생성하는 기록과 데이터가 단순히 쌓이는 것을 넘어 의미 있는 기억이자 활용 가능한 데이터 자산으로 보존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번 과제 선정은 인천대 문헌정보학과가 기록관리와 데이터 큐레이션, AI 기반 정보서비스 설계 등 미래 정보환경에 필요한 연구·교육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왕린 교수는 “데이터와 AI가 결합되는 새로운 정보환경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연구를 통해 개인 데이터 시대에 필요한 기록 관리와 인간 중심 AI 서비스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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