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22개 시ㆍ군의 토지행정 종합평가 지적재조사 분야 5개 항목,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실적,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 및 시범사업 참여 등을 종합 심사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군은 올해 군서동구림 등 10개 사업지구 8864필지 779만9000㎡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해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 국토 효율적 관리 등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영암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