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12 15: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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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선 교수 초청 공직자 대상 자기 돌봄 기술 주제로 강연 -
▲ 용인특례시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조직 내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용인시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시대 적응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가 진행했다.

 

이 교수는 한국노인상담 센터장이자 ‘이혼숙려캠프’, ‘이호선의 사이다’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소통 전문가다.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1세기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고, 자기 돌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강연이 동료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 교수는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위한 우리의 역할, 건강한 마음 돌봄의 기술 등을 설명하면서 조직 내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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