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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위ㆍ수탁 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김찬진 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최근 인천YMCA청소년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YMCA청소년재단은 오는 7월15일부터 동구 꿈드림센터(새천년로 93)내에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부담 완화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초등학생(6~12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학기 중에는 오전 10시~오후 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된다.
김찬진 구청장은 “지난해 돌봄센터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도 1개소를 확충하게 되어 기쁘다”며 “인천 동구의 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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