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곳 상반기 완료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노인들의 경로당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12일 군은 경로당 입식테이블·의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당 이용 편의성 제공을 위한 이번 사업은 지역내 경로당 231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좌식문화로 노인들의 관절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 중심의 환경조성 및 건강관리 도모를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2022년 수요조사를 실시 희망하는 경로당을 선정했다.
한 노인은 “의자에 앉아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하고 담소를 나눠도 허리와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 좋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들이 더 편한 공간에서 노인여가활동을 즐기는 등 경로당 이용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편리한 여가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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