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성품은 법운사회복지회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내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취약계층 5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후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잘 전해지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금오산 법성사(주지 무애스님) 소속 법운사회복지회는 2001년 설립해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지급, 중고생급식비,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 라오스 교육지원 국제화 사업 등 지역 및 해외 사회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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