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겸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한 여름 시즌 2차 디지털 콘텐츠 공개
휴가철 공감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 책임음주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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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여름 시즌 1차 콘텐츠가 젊은 세대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가운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2차 캠페인을 통해 여름휴가 시즌에도 책임음주 메시지를 이어간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와 여행, 야외활동 등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음주 중 충분한 수분을 함께 섭취하는 작은 습관을 통해 책임 음주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개된 콘텐츠는 카니가 국내 여행지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에도 물을 함께 마시는 장면을 담아냈다. 이를 통해 '여유로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책임음주를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제안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한 잔을 즐기는 순간에도 물 한 잔을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임음주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임을 전달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연시에는 MZ세대 사이에서 '댄스 밈'으로 주목받은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진행해 책임음주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 여름에는 시즌 시리즈 형태로 협업을 확대하며 책임음주 문화를 더욱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 대외 협력 및 홍보, 노사협력 총괄 문선영 전무는 "여름휴가 시즌은 여행과 모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음주 기회도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 있는 음주 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앞으로도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즌마다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책임음주를 유쾌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디지털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연말연시, 페스티벌, 야외 활동 및 휴가 시즌 등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기에 맞춰 책임음주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특히 디지털 채널과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책임음주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확산해왔으며, 지난 7년간 총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2025년 책임음주 인식 조사에서 20~50대 성인 응답자의 64%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하는 등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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