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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영암쌀 품질 고급화와 체계적 품종 관리를 위해 지난 11일 2025년산 벼 재배 농가에 출하장려금 10억 3,800만 원을 지급했다.
지원 벼 품종은 2025년산 벼 권장품종인 새청무, 신동진, 영호진미, 미호(예찬), 백옥찰 5종으로 지역 농협과 정부 지원 미곡처리장(RPC)에 출하한 농가 3,870곳을 읍·면별로 선정해 지원했다.
지원 기준은 40kg 한 포대당 1,000원이고, 재배면적 5ha 기준 최대 825포까지 인정해 농가당 최대 82만5,000원을 지급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벼 권장품종 재배 확대로 품질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영암쌀 경쟁력 제고와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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